- 불여우아빠 진성준의 맛깔나는명화감상 -빈센트 반 고흐 - 빛을 담은 영혼의 화가 (Vincent Willem van Gogh : 1853~1890)파리 시절 1886~1887 <022>---=《 2부, 파리 수련기간 》=---"탕기 영감의 초상 v.1"파리 체류가 끝나갈 무렵 빈센트는 사람들이 ‘탕기 영감’이라고 불렀던 화상의 초상(유화)을 세 점 그렸습니다. 탕기 영감은 사회주의의 이상이 실현되던 시기의 파리 코뮌에 참여했고 이로 인해 추방되기도 했던 인물이라 화가들에게 이상향의 군주처럼 생각되는 인물이었습니다.

그는 화가들에게 이따금 외상도 주면서 값싸게 재료를 팔았고, 일반인들의 주목을 받지는 못했지만 별채에 조그..........